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페이지하단 바로가기

고객의 만족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바닥제도 친환경바람"
최고관리자 2020.12.24 220
바닥재 시장이 변하고 있다.

최근 웰빙바람을 타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친환경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또 원자재 가격이 상승, 이를 뛰어 넘기 위한신제품 개발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앞으로 분양되는 아파트에소비자가 골조를 뺀 모든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는 이른바 ‘누드(nude)’ 분양제가 도입, 바닥제에 대한 고급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바닥제 시장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부터다. 90년대말까지는 폴리염회비닐(PVC)을 소재로 한 이른바 ‘비닐 꽃장판’ 전성시대였다. 하지만 2000년 이후 대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실제 이건마루, 동화마루,성창마루 중견기업 시장에 LG화학,한화종합화학, 한솔홈데코 등 대기업들이 이 시장에 가세, 시장쟁탈전이 가열돼 왔다.

최근에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나무를 소재로한 마루바닥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바닥제 시장규모는 7000억원 정도. 이 가운데 PVC 바닥제 시장과 마루바닥제시장이 각각 3500억원씩 양분하고 있다. 여기에 마루바닥제가 점차 기능성을 강화, 소재의 세대교체를 이끌고 있다. 유해파 차단, 원적외선 방출, 항균, 방충 효과 등 친환경 웰빙제품들이 강세를 이루고 있는 것.바닥제 시장변화를 이끄는 요인은 또 있다. ‘참참마루’를 생산하고 있는 왕일웅 크레신 대표는 “지난해부터 인도네시아 등 남양재 최대 산지 국가들의 원목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고 있다”며“이를 해결하기 위해 업체들이 신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어팝업 내용


잠시만 기다려주세요.